매달 7일은...?
2007년 05월 08일
http://teatime.egloos.com/3384791
제게 있어 매달 7일은 그냥 지나치기 힘든 날입니다..
왜냐하면 바로 미스터피자의 일명(?) WOMEN'S DAY이기 때문이죠. ㆀ
사실 처음 미스터피자의 피자를 먹었을 땐 맛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는데,
어찌된 일인지 한 번 미스터피자를 먹고 나니 다른 피자는 느끼하게 느껴지더군요..
딱 한 번 먹었을 뿐인데 황당하게도 미스터피자의 "맛"에 길들여져 버린 거지요.. Σ('ㅅ')
정말 무서운 미스터피자입니다..
그리하여..
그 후론 쭈~욱 미스터피자만 먹게 됐지만,
아무리 맛있다고 해도 자주 먹는 건 꺼려지더군요.
피자 하나에 2~3만원이라니.. 제 기준으론 쉽게 용서(?)가 안 된다고 할까요.. -ㅅ-
애정(?)을 가지고 생각해 봐도 현재의 가격은 납득이 안가요.
(물론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
때문에 간혹 너무 먹고 싶을 때를 제외하곤 되도록이면 각종 제휴포인트의 차감도 없고,
아무런 조건 없이 20% 할인이 되는 매달 7일에만 피자를 먹기 위해 노력(?)하는 편입니다.
사실 가끔 먹는 게 더 맛있기도 하고요.. ^ ^
그래서 결론은..
왜냐하면 바로 미스터피자의 일명(?) WOMEN'S DAY이기 때문이죠. ㆀ
사실 처음 미스터피자의 피자를 먹었을 땐 맛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는데,
어찌된 일인지 한 번 미스터피자를 먹고 나니 다른 피자는 느끼하게 느껴지더군요..
딱 한 번 먹었을 뿐인데 황당하게도 미스터피자의 "맛"에 길들여져 버린 거지요.. Σ('ㅅ')
정말 무서운 미스터피자입니다..
그리하여..
그 후론 쭈~욱 미스터피자만 먹게 됐지만,
아무리 맛있다고 해도 자주 먹는 건 꺼려지더군요.
피자 하나에 2~3만원이라니.. 제 기준으론 쉽게 용서(?)가 안 된다고 할까요.. -ㅅ-
애정(?)을 가지고 생각해 봐도 현재의 가격은 납득이 안가요.
(물론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
때문에 간혹 너무 먹고 싶을 때를 제외하곤 되도록이면 각종 제휴포인트의 차감도 없고,
아무런 조건 없이 20% 할인이 되는 매달 7일에만 피자를 먹기 위해 노력(?)하는 편입니다.
사실 가끔 먹는 게 더 맛있기도 하고요.. ^ ^
그래서 결론은..
# by | 2007/05/08 00:54 | diary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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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보지를 못해서... 7일날만 피자를 드시는 이유가 상세하게(?) 써 있군요...
댓글 달아주신 점들은 앞으로 개선을 해나가겠습니다.
늘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덕분에 제가 나갈길이 잘 보이는것 같아요~ 헤헤 ^^
참 그리고 질문 하나~
글씨를 안보이게 하고나서 누르면 글씨가 보이는 방법 뭐 나중에 닫으면 글씨가 숨겨지는거...
지금 이글에서도 그렇게 하시지만 이거 어떻게 하는거죠? ;ㅁ;
도움을 부탁드려요... >.<
우왓, 지미님이시다~ >.<
미스터피자 한 번 드셔보세요. 다른 피자보다 덜 느끼하고 맛있답니다. ^ ^
그리고 그 덧글에 대해 이렇게 좋게 생각해 주시니 제가 정말 감사해요.
사실 제가 괜한 말씀을 드린 건 아닌가 해서 저 혼자 계속 삽질 중이었거든요.. ㅜㅅㅜ
그런데 이렇게 말씀해 주시다니.. 지미님은 정말 천사에요. ㅠ ㅠ
마지막으로 궁금해 하신 부분에 대한 답변은
잠시 후에 지미님의 블로그로 출동해서 덧글로 남기겠습니다~ (º▽º)>
▶ hash님
와~ hash님도 저랑 생각이 같으시군요! >.<
이제부턴 매달 7일 20% 할인, 잊지 마세요~ ^ ^
새로운 사실을 알았네요..와이프한테 알려줘야겠어요..^^
와~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구나. ^ ^
역시 스팅구리님은 생각의 폭이 넓고 재밌는 분~ >.<
그리고 와이프 분께서 혹시 모르고 계시다면 꼭 알려 드리세요.
20% 할인인데 놓치면 아깝잖아요~ ^ ^
▶ 마른미역님
저도 들은 얘기라 확실하진 않지만, 소문에 의하면 꼭 여성이 아니더라도
똑같이 2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 ^
그러니 일단 한 번 시도해 보시는 겁니다!
예를 들어 원래 목소리가 이렇다고 우겨 보신다거나.. ㆀ
그리고 안 된다 하더라도 마른미역님의 곁엔 도움을 주실 아름다운 분이 계시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