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ㆀ
2007년 05월 15일
http://teatime.egloos.com/3407132
지난 글에서 언급한 것처럼 저는 꽤 오래 전부터 미스터피자만 먹게 됐는데,
어제 갑자기 피자가 먹고 싶어져서 저녁 대신 피자를 먹기로 했지요.
그런데 평소와 다르게 왠지 다른 곳(?)의 피자를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예전부터 신경이 쓰였던 피자헛의 치즈바이트 피자를 주문했습니다.
(제가 치즈를 좋아하기도 하고, 결정적으로 현재 할인이벤트 중이어서.. ㆀ)
아무튼 그렇게 해서 치즈바이트 피자를 먹었는데,
먹고 난 후의 소감은 이랬습니다.
어제 갑자기 피자가 먹고 싶어져서 저녁 대신 피자를 먹기로 했지요.
그런데 평소와 다르게 왠지 다른 곳(?)의 피자를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예전부터 신경이 쓰였던 피자헛의 치즈바이트 피자를 주문했습니다.
(제가 치즈를 좋아하기도 하고, 결정적으로 현재 할인이벤트 중이어서.. ㆀ)
아무튼 그렇게 해서 치즈바이트 피자를 먹었는데,
먹고 난 후의 소감은 이랬습니다.
# by | 2007/05/15 00:25 | diary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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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온// 피자 너무 즐기다 허리에 햄만...늘었는걸요;;; 흑흑;
네, 역시 그런 것 같아요.. 'ㅅ'
▶ 마른미역님
맞습니다, 나빠요~ ㆀ
▶ 스팅구리님
스팅구리님처럼 치즈바이트 피자를 맛있게 드시는 분들도 많겠지요. ^ ^
단지 제 입맛에 그다지 맞지 않았을 뿐 <맛있다>의 기준은 각각 다른 거니까요~
▶ 부엉님
그렇다면 스팅구리님께선 혹시 부엉님이 안 계실 때만을 틈 타 피자를..? ^ ^ㆀ
그리고 부엉님께선 피자를 자주 드시나 보군요.
피자라는 게 원래 허리에 햄이 늘어난다 하더라도 끊는 게 쉽지 않지요.. 'ㅁ'
(사실은 둘 다 비싸서 굳이 먹으러 갈일(혹은 주문 할 일)은 별로 없어요;)
우왓, 반갑습니다~ 달크로즈님. >.<
제가 요새 미투데이에 뜸~해서 제 블로그까지 찾아와 주신 거라고
제 맘대로 생각하겠습니다. ^ ^ㆀ
그리고 달크로즈님도 미스터피자를 더 선호하시는군요. +_+
저는 이제 다른 피자는 거의 다 느끼하게 느껴져서 주로 미스터피자만 먹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너무 비싸서(;) 자주 먹게 되진 않더라고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