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이의 새로운 모습~
2007년 07월 08일
http://teatime.egloos.com/3578745
이전 글에서 밝힌 것처럼 스킨을 못 바꾸고 있는 관계로
그렇다면 우선 구름이에게라도 뭔가 선물을 주고 싶은 마음에
용기를 내서 첫 번째 변신을 단행했습니다!
처음엔 태닝을 해줄까 했는데 딱히 마음에 드는 색이 없어서
다른 항목들을 모두 살펴본 후 결국 다리를 바꿔주기로 결정.
그런데 다리로 결정하기까지 의외로 고민이 많이 되더군요.
닭발도 계속 보다 보니 정이 들었는지 자꾸 망설여져서.. ^ ^ㆀ
아무튼 그렇게 해서 고민 끝에 드디어 아래 메뉴를 고르고,
제일 무난해 보여서..
떨리는 마음으로 버튼을 눌렀습니다.
그리고 결과는,
이런 모습이었던 구름이가
이렇게 변신을 했지요.
그렇다면 우선 구름이에게라도 뭔가 선물을 주고 싶은 마음에
용기를 내서 첫 번째 변신을 단행했습니다!
처음엔 태닝을 해줄까 했는데 딱히 마음에 드는 색이 없어서
다른 항목들을 모두 살펴본 후 결국 다리를 바꿔주기로 결정.
그런데 다리로 결정하기까지 의외로 고민이 많이 되더군요.
아무튼 그렇게 해서 고민 끝에 드디어 아래 메뉴를 고르고,
떨리는 마음으로 버튼을 눌렀습니다.
그리고 결과는,
이런 모습이었던 구름이가

이렇게 변신을 했지요.
# by | 2007/07/08 15:56 | diar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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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무서워 보이신다고요..?
다리의 날카로움 정도는 활짝 웃고 있는 입이 커버해 준다고 여겼는데
말 그대로 그건 제 생각이었던 거군요.. ㅎㅎ
원래 가장 마음에 들었던 다리 모양은 따로 있었는데
제가 고를 수 있는 목록에는 없어서 저 다리로 바꿔줬답니다.
베타에서는 원래 지원이 안 되는 다리인지, 아니면 지원 예정인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나중에 추가가 되면 그 때 다시 바꿔주려고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