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 지 컬] (★★★★ ) 오디션
2007년 08월 27일
http://teatime.egloos.com/3724324
드라마틱댄스뮤지컬 [오디션]
오~래전에 보고 왔는데 어쩌다 보니 이제야 글을 올리는군요. ㆀ
당일 비가 내려서 대학로까지 가기가 조금 귀찮아
다음으로 미룰까 하는 생각도 잠깐 들긴 했지만
다시 시간을 낼 수 있을지 장담할 수 없어 그냥 다녀왔는데,
공연을 보고 난 소감은 '오길 잘했다~!'였습니다. >.<
공연장인 "문화공간 이다(구 신시뮤지컬극장)"은 처음 가봤는데요,
약도를 봤을 땐 위치가 좀 복잡해 보였는데 실제론 찾기 쉽더군요. ^ ^

기념으로 이렇게 사진 두 장을 찍은 후.. ^ ^
조금 기다렸다가 공연장에 입장을 했습니다.
그런데 공연장에 들어서고 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무대가 작아 보여서
"댄스뮤지컬"을 공연하기엔 조금 무리가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더군요.
그런데..
그건 저의 기우였습니다.
"댄스뮤지컬"이라는 이름처럼 공연 내내 많은 춤을 보여주셔서 신나게 볼 수 있었어요~
배우 분들 모두 연기도 정말 잘하시고, 춤도 정말 잘 추시더군요! >.<
정말 재밌고 신나는 공연이었습니다. ^ ^
중간에 관객 중 한 커플과 배우 분들이 함께하는 깜짝(?) 이벤트도 있었지요.
마리아역의 박소영 님께선 풍선도 나눠주시고~
그리고 제가 공연을 본 날이 공휴일이었기 때문에
공연이 끝난 후엔 유광준 님, 강인영 님, 김은주 님의 싸인회도 있었습니다.
공연하시느라 많이 힘드셨을 텐데 세 분 모두 잘 웃어주시고 정말 친절하시더군요. ^ ^
사진 촬영도 흔쾌히 허락해 주셨고요~
엘비스 역의 유광준 님.
훤칠하시고 중간에 노래 부르실 때 표정이 정말 귀여우셨어요.
그리고 가까이서 뵈니 큰 키에 비해 얼굴이 정말 작으시더군요. +.+
큐피드 역의 강인영 님.
공연 내내 분위기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주셨는데, 노래 실력도 뛰어나시더라고요~
후반에 노래 부르실 때 정말 멋지셨습니다! ^ ^
줄리엣 역의 김은주 님.
어쩜 그렇게 마술을 잘하시는지~ 진짜 마술사처럼 보일 정도였어요!
정말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줄리엣이었습니다. >.<
그리고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카리스마 넘치셨던 카르멘역의 김주희 님.
부드러운 매력을 지닌 마리아역의 박소영 님.
팅커벨, 채플린, 쉐도우, 마리오를 각각 연기해 주신 배우 분들
모두가 멋지셨어요. ^ ^
출연하셨던 배우 분들 모두
다른 공연을 통해 또 만나뵐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오~래전에 보고 왔는데 어쩌다 보니 이제야 글을 올리는군요. ㆀ
당일 비가 내려서 대학로까지 가기가 조금 귀찮아
다음으로 미룰까 하는 생각도 잠깐 들긴 했지만
다시 시간을 낼 수 있을지 장담할 수 없어 그냥 다녀왔는데,
공연을 보고 난 소감은 '오길 잘했다~!'였습니다. >.<
공연장인 "문화공간 이다(구 신시뮤지컬극장)"은 처음 가봤는데요,
약도를 봤을 땐 위치가 좀 복잡해 보였는데 실제론 찾기 쉽더군요. ^ ^


조금 기다렸다가 공연장에 입장을 했습니다.
그런데 공연장에 들어서고 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무대가 작아 보여서
"댄스뮤지컬"을 공연하기엔 조금 무리가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더군요.
그런데..
그건 저의 기우였습니다.
"댄스뮤지컬"이라는 이름처럼 공연 내내 많은 춤을 보여주셔서 신나게 볼 수 있었어요~
배우 분들 모두 연기도 정말 잘하시고, 춤도 정말 잘 추시더군요! >.<
정말 재밌고 신나는 공연이었습니다. ^ ^
중간에 관객 중 한 커플과 배우 분들이 함께하는 깜짝(?) 이벤트도 있었지요.
마리아역의 박소영 님께선 풍선도 나눠주시고~
그리고 제가 공연을 본 날이 공휴일이었기 때문에
공연이 끝난 후엔 유광준 님, 강인영 님, 김은주 님의 싸인회도 있었습니다.
공연하시느라 많이 힘드셨을 텐데 세 분 모두 잘 웃어주시고 정말 친절하시더군요. ^ ^
사진 촬영도 흔쾌히 허락해 주셨고요~

훤칠하시고 중간에 노래 부르실 때 표정이 정말 귀여우셨어요.
그리고 가까이서 뵈니 큰 키에 비해 얼굴이 정말 작으시더군요. +.+

공연 내내 분위기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주셨는데, 노래 실력도 뛰어나시더라고요~
후반에 노래 부르실 때 정말 멋지셨습니다! ^ ^

어쩜 그렇게 마술을 잘하시는지~ 진짜 마술사처럼 보일 정도였어요!
정말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줄리엣이었습니다. >.<
그리고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카리스마 넘치셨던 카르멘역의 김주희 님.
부드러운 매력을 지닌 마리아역의 박소영 님.
팅커벨, 채플린, 쉐도우, 마리오를 각각 연기해 주신 배우 분들
모두가 멋지셨어요. ^ ^
출연하셨던 배우 분들 모두
다른 공연을 통해 또 만나뵐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 by | 2007/08/27 02:07 | review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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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에 극장한번 가기도 힘드네요.. ^^
올여름엔 공연을 좀 많이 봤어요.. ^ ^
반면에 극장은 저도 가본지가.. 참 오래됐지요. 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니까...ㅡㅡ;;;;
즐거우셨겠어요. 뮤지컬 너무 좋아하는데~~~~~
네, 즐겁게 보고 왔답니다~ ^ ^
그리고 이사야님과 마찬가지로 역시 뮤지컬은 거의 모든 분들이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하지만 관람료가 비싸다는 큰 단점이..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