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백세카레면~
2007년 11월 08일
http://teatime.egloos.com/3916901
두 달 전쯤인가.. 퇴근길에 백세카레면 두 개를 들고 온 오빠.
신제품이라기에 저랑 같이 먹어 보고 싶어서 사왔다고 하더군요. ^ ^ㆀ
(오빠는 가끔 이런 예상치 못한 친절(?)을 베풀 때가 있어요..
흑.. 평소에도 조금만 더 다정다감하면 얼마나 좋을까.. ㅠ ㅠ)
하지만 그날 저는 이미 저녁을 먹은 터라 먹지 못했었고,
그 후로도 어쩐지 손이 가질 않아 계속 모른 척하다가(;;)
며칠 전에 드디어 맛을 봤는데..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맛있더군요~! >.<
살짝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면과 칼칼한 국물.
많은 분이 맛있다고 하셨던 이유를 알 것 같더라고요. ^ ^
평소엔 라면 종류는 반만 끓여서 먹는 편인데,
제가 원래 맵거나 칼칼한 맛을 좋아해서 그런지
입맛에 딱 맞아 혼자서 한 개를 다 먹었습니다. ㆀ
4개 묶음짜리가 있는 것 같던데 다음에 마트에 가면 사와야겠어요~

(오빠는 가끔 이런 예상치 못한 친절(?)을 베풀 때가 있어요..
흑.. 평소에도 조금만 더 다정다감하면 얼마나 좋을까.. ㅠ ㅠ)
하지만 그날 저는 이미 저녁을 먹은 터라 먹지 못했었고,
그 후로도 어쩐지 손이 가질 않아 계속 모른 척하다가(;;)
며칠 전에 드디어 맛을 봤는데..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맛있더군요~! >.<
살짝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면과 칼칼한 국물.
많은 분이 맛있다고 하셨던 이유를 알 것 같더라고요. ^ ^
평소엔 라면 종류는 반만 끓여서 먹는 편인데,
제가 원래 맵거나 칼칼한 맛을 좋아해서 그런지
입맛에 딱 맞아 혼자서 한 개를 다 먹었습니다. ㆀ
4개 묶음짜리가 있는 것 같던데 다음에 마트에 가면 사와야겠어요~
# by | 2007/11/08 00:29 | eat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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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그런 느낌이 들어서 계속 모른 척했었는데(;;) 먹어 보니 맛있더라고요~ ^ ^
카레를 싫어하시지만 않는다면 한 번 드셔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가~끔 한 번씩 먹어 주기로 마음먹었답니다~ ㆀ
과대 광고 아닐까요.. 그래도 맛있으면 장땡이죠.. 저도 한번 먹어본다고 하면서 손이 잘 안가지네요.. 이번주말엔 이거 끓여달라고 해야겠어요..^^ 형정이는 매워서 못먹을텐데..^^
물의 양이 포인트입니당
450cc정확히 맞추면 좋지만.. 보통 라면 끓일때보다 적게 물을 맞춰야 잘 되더군요..
흑흑. 이거 맛보고 나선 다른라면 못먹겠어요;
실험 대상.. 역시 사랑의 힘은 위대한 거군요. ㅎㅎ
그리고 말씀은 그렇게 하시지만 사실은 선물하고 싶어서 사가시려는 거 다 알아욧. ^ ^
▶ 스팅구리 님
오호.. 정말 그러네요. 'ㅇ'
하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맛있기만 하면 다 좋은 거죠, 뭐~ >.<
이번 주말엔 한 번 드셔 보세요.
아직은 먹지 못할 가능성이 클 형정이한텐 조금 미안하긴 하지만.. ^ ^ㆀ
▶ 부엉 님
네, 맵다기보다는 칼칼~한 쪽에 더 가깝죠. ^ ^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물의 양이 중요한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부엉 님께선 이미 그 맛에 푸욱 빠지셨다니 입맛에 딱 맞으셨나 보군요~ ^ ^
▶ 나이트엔데이 님
네, 한 번 드셔 보세요~ ^ ^
저도 계속 망설이다가 한 번 먹어 봤는데 맛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