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첼 치즈케익
2008년 01월 01일
http://teatime.egloos.com/4050741
며칠 전, 엄마를 따라 이마트에 갔는데 <쁘띠첼 치즈케익>을
9,900원에 판매하고 있더군요. 무슨 행사였던 것 같아요.
그래서 시식용으로 내놓은 작은 조각을 먹어 보니 맛도 괜찮은 것 같고,
애슐리 치즈케이크와 비교도 해보고 싶어서 한 개 사왔습니다. ^ ^
집에 돌아와서 상자를 열어 보니 내부 포장은
아래처럼 한 조각씩 따로 되어 있더군요~
냉동케익이니까 한 조각씩 꺼내서 먹으면 편할 것 같아요. ^ ^
상자는 이런 모습입니다.
좀 더 가까이서 보면 언뜻 빵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 ^
그러면 이제 제일 중요한 "맛"을 봐야겠지요..?
시식을 해봤을 때 맛이 괜찮게 느껴졌기 때문에
잔뜩 기대를 하면서 한 조각을 먹어 봤습니다.
그런데..
제 입맛엔 안 맞더군요.. orz
아주 작은 조각을 시식했을 때와는 맛이 조금 다르더라고요. ㆀ
제가 맛있다고 느낄 수 있는 "선"을 살짝 넘었다고 할까요..
그리고 제 느낌엔 애슐리 치즈 케이크보다 더 진하고 달콤한 것 같아요.
그런데 역시 사람마다 입맛은 다른 건지 오빠는 맛있다고 하더군요.
(다행이다. 그러면 남은 건 오빠가 다 먹어주겠구나. ㆀ)
아무튼 저한텐 애슐리 치즈 케이크가 더 잘 맞는 것 같습니다. ^ ^
9,900원에 판매하고 있더군요. 무슨 행사였던 것 같아요.
그래서 시식용으로 내놓은 작은 조각을 먹어 보니 맛도 괜찮은 것 같고,
애슐리 치즈케이크와 비교도 해보고 싶어서 한 개 사왔습니다. ^ ^
집에 돌아와서 상자를 열어 보니 내부 포장은
아래처럼 한 조각씩 따로 되어 있더군요~



그러면 이제 제일 중요한 "맛"을 봐야겠지요..?
시식을 해봤을 때 맛이 괜찮게 느껴졌기 때문에
잔뜩 기대를 하면서 한 조각을 먹어 봤습니다.
그런데..
아주 작은 조각을 시식했을 때와는 맛이 조금 다르더라고요. ㆀ
제가 맛있다고 느낄 수 있는 "선"을 살짝 넘었다고 할까요..
그리고 제 느낌엔 애슐리 치즈 케이크보다 더 진하고 달콤한 것 같아요.
그런데 역시 사람마다 입맛은 다른 건지 오빠는 맛있다고 하더군요.
(다행이다. 그러면 남은 건 오빠가 다 먹어주겠구나. ㆀ)
아무튼 저한텐 애슐리 치즈 케이크가 더 잘 맞는 것 같습니다. ^ ^
# by | 2008/01/01 09:13 | eat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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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온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앗, 그렇군요~
추천하신다니 다음에 한 번 사 와서 먹어봐야겠네요. ^ ^
▶ 스팅구리 님
감사합니다~ >.<
스팅구리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족 모두 건강하시길 기원할게요!
아울러 2008년엔 소망하시는 것들도 모두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 마른미역 님
마른미역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 ^
감사합니다~
▶ 로미안 님
로미안 님도 치즈 케이크를 좋아하시는군요~ ^ ^
덧글을 달다 보니 저도 갑자기 먹고 싶어지네요. ㅎㅎ
▶ 도도뇽 님
흑흑.. 저도 이번에 확실히 느꼈답니다.. orz
▶ 만월 님
제 입도 마찬가지랍니다. ㅎㅎ
그냥 제 입맛에 맞지 않았을 뿐이지요. ^ ^
▶ 배길수 님
헉, 배길수 님. 제가 사온 게 며칠 전이라 지금은 끝났을 수도 있답니다. ㅠ ㅠ
그리고 행사 같은 건 매장마다 조금씩 다른 것 같더라고요. ㆀ
모쪼록 치즈 케이크를 많이 확보(;;)하셔서 마음껏 드시길 바랄게요! ^ ^
저도 치즈케이크를 좋아하기 때문에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ㅜㅅㅜ
가격이 더 많이 오르면 정말 사먹기 어려워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