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화]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外 네 편
2008년 01월 05일
http://teatime.egloos.com/4062359
본지 좀 오래된 영화들이긴 하지만 라이프로그에 저장해놓은 게 아까워서(;;)
별점이 같은 작품들끼리 모아서 짧은 감상평과 함께 정리를 해볼까 합니다..
참고로 제가 별점을 매기는 기준은 "원래의 장르 또는 목적(?)에 충실했는가"입니다.
쉽게 말해 액션영화일 경우엔 액션에 충실하면 되는 거고
공포영화면 공포, 멜로영화면 멜로에 충실하면 된다는 생각이지요.
그래서 다른 부분이 조금 허술하더라도 실망하진 않는다고 할까요. ^ ^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에밀리 브런트 / 데이비드 프랭글
나의 점수 : ★★★★★
일단 메릴 스트립의 연기가 정말 최고였습니다!
완전 캐릭터에 딱!! 이라는 느낌이었어요.
보는 내내 눈도 즐거웠고, 귀도 즐거웠고.
여러모로 재밌게 봤던 작품~
다만 후반에 남자친구가 떠났던 이유가 앤 해서웨이가 자신보다
일에 더 치중한다는 느낌을 받아서였는지, 아니면 원래의 꿈에서
점점 멀어져가는 앤 해서웨이의 모습을 보고 실망해서였는지
저는 보면서 조금 아리송하더군요..
개인적으로 후자라면 어느 정도 이해가 갈 것 같은데,
전자라면.. 이해하기가 조금 애매하다고 할까요.
물론 영화에선 메릴 스트립이 맡은 역할의 특성이라던가
영화 속 패션계에서의 메릴 스트립의 위치 등등 때문인지
현실보다 과장한 면이 있지만, 실제 비서라는 직업 자체가
상사의 스타일이나 생활에 어느 정도 구속(?)될 수밖에 없거든요.
별다른 뜻은 없고 그냥 개인적으로 조금 애매했던 부분이라 한 번 적어봤습니다. ^ ^
가디언
애쉬튼 커처,케빈 코스트너,닐 맥도너 / 앤드류 데이비스
나의 점수 : ★★★★★
전체적으로 재밌었습니다.
마지막 부분의 "희생"은 조금 작위적인 느낌이 들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감동적이기도 했으니까
뭐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케빈 코스트너 아저씨(;;)를 몰라본 거 있죠.
디센트
쇼나 맥도날드,나탈리 잭슨 멘도자,사스키아 멀더 / 닐 마샬
나의 점수 : ★★★★★
보고 나서 진짜 소름끼쳤던 영화..
제가 개인적으로 피하고 싶어하는 영화가
"끝났지만 끝나지 않은 결말"을 지닌 영화거든요.
예를 들면 "큐브" 같은 작품이요. 그런데 그중에서도
디센트의 결말은 특히 더 끔찍하게 느껴졌습니다.
아, 진짜 마지막에 안심하고 있다가 반전 때문에 정말 찜찜했어요.
얼마나 소름이 끼치던지..
지금까지 살면서 제가 보고 난 후 무섭다고 느꼈던 영화가
딱 세 편 있는데(매드니스, 엑소시스트, 이벤트 호라이즌)
이 작품은 그 리스트에 망설임 없이 바로 추가했습니다. (이제 네 편이 됐네요..)
사일런트 힐
라다 미첼,로리 홀든,조델 펄랜드 / 크리스토프 강스
나의 점수 : ★★★★★
원작인 게임은 이름만 들어봤을 뿐 해 본 적은 없어서
아무런 정보 없이 봤는데요, 생각했던 것보다 무서웠고
보고 난 후 마음이 좀 불편했던 작품이었습니다.
위의 디센트와 마찬가지로 사일런트 힐도
"끝났지만 끝나지 않은 결말"의 영화였거든요.
그리고 영화 속에서 사이렌이 울릴 때마다.. 진짜 긴장했습니다.
CG가 훌륭해서 그런지 현실이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눈앞에 펼쳐지는 광경을 보고 있으면 조금 무섭더라고요.
어쩌면 이 작품도 제가 무섭게 느낀 영화 리스트에 추가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미션 임파서블 3
톰 크루즈,필립 세이무어 호프만,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 제프리 에이브럼스
나의 점수 : ★★★★★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할 틈 없이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재밌는 요소만 골라서 꽉꽉 눌러담은 것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정말 늘어지거나 지루한 부분이 하나도 없었던 것 같아요.
별점이 같은 작품들끼리 모아서 짧은 감상평과 함께 정리를 해볼까 합니다..
참고로 제가 별점을 매기는 기준은 "원래의 장르 또는 목적(?)에 충실했는가"입니다.
쉽게 말해 액션영화일 경우엔 액션에 충실하면 되는 거고
공포영화면 공포, 멜로영화면 멜로에 충실하면 된다는 생각이지요.
그래서 다른 부분이 조금 허술하더라도 실망하진 않는다고 할까요. ^ ^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중요 줄거리는 적지 않도록 조심할 생각이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해당 작품을 볼 예정이신 분은 읽지 않으시길 권합니다..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에밀리 브런트 / 데이비드 프랭글
나의 점수 : ★★★★★
일단 메릴 스트립의 연기가 정말 최고였습니다!
완전 캐릭터에 딱!! 이라는 느낌이었어요.
보는 내내 눈도 즐거웠고, 귀도 즐거웠고.
여러모로 재밌게 봤던 작품~
다만 후반에 남자친구가 떠났던 이유가 앤 해서웨이가 자신보다
일에 더 치중한다는 느낌을 받아서였는지, 아니면 원래의 꿈에서
점점 멀어져가는 앤 해서웨이의 모습을 보고 실망해서였는지
저는 보면서 조금 아리송하더군요..
개인적으로 후자라면 어느 정도 이해가 갈 것 같은데,
전자라면.. 이해하기가 조금 애매하다고 할까요.
물론 영화에선 메릴 스트립이 맡은 역할의 특성이라던가
영화 속 패션계에서의 메릴 스트립의 위치 등등 때문인지
현실보다 과장한 면이 있지만, 실제 비서라는 직업 자체가
상사의 스타일이나 생활에 어느 정도 구속(?)될 수밖에 없거든요.
별다른 뜻은 없고 그냥 개인적으로 조금 애매했던 부분이라 한 번 적어봤습니다. ^ ^
애쉬튼 커처,케빈 코스트너,닐 맥도너 / 앤드류 데이비스
나의 점수 : ★★★★★
전체적으로 재밌었습니다.
마지막 부분의 "희생"은 조금 작위적인 느낌이 들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감동적이기도 했으니까
뭐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케빈 코스트너 아저씨(;;)를 몰라본 거 있죠.
쇼나 맥도날드,나탈리 잭슨 멘도자,사스키아 멀더 / 닐 마샬
나의 점수 : ★★★★★
보고 나서 진짜 소름끼쳤던 영화..
제가 개인적으로 피하고 싶어하는 영화가
"끝났지만 끝나지 않은 결말"을 지닌 영화거든요.
예를 들면 "큐브" 같은 작품이요. 그런데 그중에서도
디센트의 결말은 특히 더 끔찍하게 느껴졌습니다.
아, 진짜 마지막에 안심하고 있다가 반전 때문에 정말 찜찜했어요.
얼마나 소름이 끼치던지..
지금까지 살면서 제가 보고 난 후 무섭다고 느꼈던 영화가
딱 세 편 있는데(매드니스, 엑소시스트, 이벤트 호라이즌)
이 작품은 그 리스트에 망설임 없이 바로 추가했습니다. (이제 네 편이 됐네요..)
라다 미첼,로리 홀든,조델 펄랜드 / 크리스토프 강스
나의 점수 : ★★★★★
원작인 게임은 이름만 들어봤을 뿐 해 본 적은 없어서
아무런 정보 없이 봤는데요, 생각했던 것보다 무서웠고
보고 난 후 마음이 좀 불편했던 작품이었습니다.
위의 디센트와 마찬가지로 사일런트 힐도
"끝났지만 끝나지 않은 결말"의 영화였거든요.
그리고 영화 속에서 사이렌이 울릴 때마다.. 진짜 긴장했습니다.
CG가 훌륭해서 그런지 현실이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눈앞에 펼쳐지는 광경을 보고 있으면 조금 무섭더라고요.
어쩌면 이 작품도 제가 무섭게 느낀 영화 리스트에 추가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톰 크루즈,필립 세이무어 호프만,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 제프리 에이브럼스
나의 점수 : ★★★★★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할 틈 없이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재밌는 요소만 골라서 꽉꽉 눌러담은 것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정말 늘어지거나 지루한 부분이 하나도 없었던 것 같아요.
# by | 2008/01/05 20:17 | review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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