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 우선 약간만 변경.. ㆀ
2008년 09월 30일
http://teatime.egloos.com/4643131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지다 보니 여름 스킨의 물방울 이미지는
어쩐지 추워 보여서 우선 이미지랑 몇몇 소소한 부분만 변경..
아무리 가을이라지만 너무 갑자기 추워진 것 같아요.. -ㅅ-);
이번 여름 스킨은 구석구석(;;) 꽤 마음에 들었던 편이기 때문에
기본 구조는 그대로 두고 이미지랑 색상, 아이콘 등만 가을에
어울리게끔 수정해서 사용하게 될 확률이 거의 90%.. ^ ^
(물론 이랬다가 마음이 변하면 다시 만들 수도 있긴 하겠지만.. ;;)
맨 처음 스킨을 만들었을 땐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억지로(;;) 하다 보니 너무너무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그렇게
고생해서 첫 스킨을 완성했을 때의 기쁨은 정말 컸던 것 같아요.
물론 지금도 여전히 잘 모르긴 하지만 그만큼 재미도 있다고 할까요.. ^ ^
이글루스는 스킨을 마음대로 직접 가꿀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ActiveX 설치가 필요 없다는 점도 개인적으로 너무 마음에 들고요~ >ㅁ<
어쩐지 추워 보여서 우선 이미지랑 몇몇 소소한 부분만 변경..
아무리 가을이라지만 너무 갑자기 추워진 것 같아요.. -ㅅ-);
이번 여름 스킨은 구석구석(;;) 꽤 마음에 들었던 편이기 때문에
기본 구조는 그대로 두고 이미지랑 색상, 아이콘 등만 가을에
어울리게끔 수정해서 사용하게 될 확률이 거의 90%.. ^ ^
(물론 이랬다가 마음이 변하면 다시 만들 수도 있긴 하겠지만.. ;;)
맨 처음 스킨을 만들었을 땐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억지로(;;) 하다 보니 너무너무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그렇게
고생해서 첫 스킨을 완성했을 때의 기쁨은 정말 컸던 것 같아요.
물론 지금도 여전히 잘 모르긴 하지만 그만큼 재미도 있다고 할까요.. ^ ^
이글루스는 스킨을 마음대로 직접 가꿀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ActiveX 설치가 필요 없다는 점도 개인적으로 너무 마음에 들고요~ >ㅁ<
# by | 2008/09/30 08:53 | diary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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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사도 못 드렸는데 이렇게 과찬을 해주시니 너무 부끄럽습니다. ㅠㅁㅠ
제가 계속 정신이 없어서.. ;;
조만간 놀러 가겠습니당!! :ㅁ:)/
감사합니당~ ^ ^
전 언제쯤 스킨을 수정 할 수 있는
경지에 오를지 +ㅁ+
그런데 저도 아는 건 별로 없답니다..
그냥 막무가내(;)로 막 여기저기 수정해보는 거지요. ^ ^;
있는 렉시테크(www.lexitech.co.kr)입니다
저희 회사에서는 이번 562돌 한글날을 맞이하여 imbc와 동아닷컴과 함께
한글 르네상스 캠페인(http://hangeul.lexitech.co.kr/)을 시작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한글 르네상스 캠페인 사이트(의 우리폰트 갤러리에서 우리폰트를
적용하신 블로그 10개를 선정해 소개할 예정입니다.
그 중에 귀하의 블로그가 선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렉시테크는 소개된 블로그 유저에게 웹폰트2종을 선물로 드리고 있습니다.
지금 렉시테크 홈페이지( www.lexitech.co.kr)에
오셔서 우리폰트 7종 중 원하시는 폰트
2종을 선택하시고 게시판에 글을 올려주시면 해당
폰트에 대한 웹폰트 5년 사용권을 드리겠습니다.
한글 르네상스 캠페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생각도 못했던 일이라 깜짝 놀랐어요. ;;
네, 말씀하신 대로 게시판에 글을 올리겠습니다. 너무 기쁘네요~ ^ ^
그리고 전부터 우리글닷컴과 렉시테크에 관심과 기대가 컸는데,
이번에 한글 르네상스 캠페인을 시작하신다니 더욱 기대가 되는군요.
10월 9일 홈페이지 오픈을 기다리면서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ㅁ^)/
우리글닷컴, 렉시테크 화이팅!!
너무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_ _) :ㅁ:
꼭 특정 기간이 아닌 평소에도 언제나 큰 관심은 물론, 열심히 응원하고 있답니다! >ㅁ<)/
그리고 본사로 옮기셨다니 축하 인사를 드려야겠네요.
앞으로도 계속 좋은 일만 있으시고,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ㅁ^
감사합니다. (_ _)
그리고.. 역시 그쪽 메일은 안 쓰고 계셨군요. ;;
덧글 남겨 주셔서 감사해요. ^ ^
그리고 저도 비공개 님이 친근하게 느껴진답니다.
너무 상냥하시다 보니 더 그런 것 같아요~ >ㅁ<
그럼 비공개 님도 언제나 좋은 하루 보내시고요,
다음에 또 인사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아 저도 이렇게 스킨 바꾸는 것좀 배워야 하는데... ;ㅁ;
지미 님도 이번 기회에 한 번 도전해 보세요~ >.<
그런데 저도 잘 다루진 못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