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그런 날이 있다..
2008년 10월 18일
http://teatime.egloos.com/4677155
가끔 하는 일마다 줄줄이 뜻하지 않은 난관에 부딪히는 날이 있는데
오늘, 아니 어제가 딱! 그런 날이었다.
진짜 어제는 왜 이러나 싶을 정도로 하는 일마다 계속 속을 썩여서
온종일 스트레스를 받고 정말 우울했는데,
이럴 땐 그냥 다 포기하고 하루 미루는 게 최선일까..?
아, 그런데 그러고 보니 아까 밤 12시 넘어서 시작한 일도
계속 뜻대로 안 되고 있는데.. 그럼 며칠을 미뤄야 하는 건가?
아, 몰라. 몰라..
일단 주말은 그냥 아무 생각 안 하고 쉬고 볼래!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공연 관람 약속이 있으니까
이쯤에서 그만 다 접고 일찍(;;) 자자! -ㅅ-);
이따가 점심은 오랜만에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먹어 볼까?
둘이서 런치 세트 하나 주문한 다음, 빵이랑 음료 리필해서(;;) 먹고
20% 할인받으면 그다지 부담스러운 금액도 아니니 괜찮을 것 같다.
자, 그럼 이제 진짜로 자야지.
오늘, 아니 어제가 딱! 그런 날이었다.
진짜 어제는 왜 이러나 싶을 정도로 하는 일마다 계속 속을 썩여서
온종일 스트레스를 받고 정말 우울했는데,
이럴 땐 그냥 다 포기하고 하루 미루는 게 최선일까..?
아, 그런데 그러고 보니 아까 밤 12시 넘어서 시작한 일도
계속 뜻대로 안 되고 있는데.. 그럼 며칠을 미뤄야 하는 건가?
아, 몰라. 몰라..
일단 주말은 그냥 아무 생각 안 하고 쉬고 볼래!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공연 관람 약속이 있으니까
이쯤에서 그만 다 접고 일찍(;;) 자자! -ㅅ-);
이따가 점심은 오랜만에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먹어 볼까?
둘이서 런치 세트 하나 주문한 다음, 빵이랑 음료 리필해서(;;) 먹고
20% 할인받으면 그다지 부담스러운 금액도 아니니 괜찮을 것 같다.
자, 그럼 이제 진짜로 자야지.
# by | 2008/10/18 02:27 | monolog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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