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리뷰] 아이팟 터치(iPod touch) 16G ~♬ ②
2008년 04월 15일
http://teatime.egloos.com/4292726
[렛츠리뷰] 아이팟 터치(iPod touch) 16G
①편에서 밝힌 것처럼 이번 ②편은 기능에 대한 내용인데요,
시작에 앞서 스크린샷 어플을 사용 중이신 분은 꼭 업데이트 하시길 권하고 싶습니다.
저 같은 경우 리뷰에 필요한 화면을 디카로 여러 차례 찍어봤지만
깨끗하게 나오지가 않아서 스크린샷 어플을 사용했는데,
버그가 많은지 두 번이나 파일이 모두 날아가 버렸거든요.. ㅠ ㅠ
그 밖에 화면이 깨지는 오류 등도 발생했는데,
저는 처음에 터치가 고장 난 줄 알았습니다. ;;
결국 제작사 홈페이지에 가보고 1.3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한 후에야 작업을 마칠 수 있었지요.
이렇다 보니 리뷰의 내용에 맞춰서 각각의 화면을 띄우고
스크린샷을 찍는 작업만 몇 백번도 넘게 반복했습니다.. ㅇ〈-〈
그러니 스크린샷 어플을 사용 중이신 분은 꼬옥 업데이트 하세요~
그럼 이제 기능에 대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터치는 그동안 사용했던 MP3플레이어와 다르게 처음 전원을 켜면
왼쪽 같은 화면이 표시되고, 아이튠즈를 설치해서 연결해야
사용할 수 있는 상태가 되더군요. 오른쪽은 부팅 시의 화면입니다. ^ ^
초기 화면입니다. 조금 썰렁하지요.
이 아래부턴 내용이 길어서 접어뒀습니다. 클릭해 주세요~ ^ ^

①편에서 밝힌 것처럼 이번 ②편은 기능에 대한 내용인데요,
시작에 앞서 스크린샷 어플을 사용 중이신 분은 꼭 업데이트 하시길 권하고 싶습니다.
저 같은 경우 리뷰에 필요한 화면을 디카로 여러 차례 찍어봤지만
깨끗하게 나오지가 않아서 스크린샷 어플을 사용했는데,
버그가 많은지 두 번이나 파일이 모두 날아가 버렸거든요.. ㅠ ㅠ
그 밖에 화면이 깨지는 오류 등도 발생했는데,
저는 처음에 터치가 고장 난 줄 알았습니다. ;;
결국 제작사 홈페이지에 가보고 1.3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한 후에야 작업을 마칠 수 있었지요.
이렇다 보니 리뷰의 내용에 맞춰서 각각의 화면을 띄우고
스크린샷을 찍는 작업만 몇 백번도 넘게 반복했습니다.. ㅇ〈-〈
그러니 스크린샷 어플을 사용 중이신 분은 꼬옥 업데이트 하세요~
그럼 이제 기능에 대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왼쪽 같은 화면이 표시되고, 아이튠즈를 설치해서 연결해야
사용할 수 있는 상태가 되더군요. 오른쪽은 부팅 시의 화면입니다. ^ ^

이 아래부턴 내용이 길어서 접어뒀습니다. 클릭해 주세요~ ^ ^

# by | 2008/04/15 07:19 | diary | 트랙백 | 덧글(11)
뚜레쥬르 고구마케익~♥
2008년 01월 03일
http://teatime.egloos.com/4055635
애슐리 치즈 케이크 사건(?) 때문에 계속 좌절 중이었는데
엄마가 맛있는 케이크 좀 먹어 보고 싶다고 해서
뭐가 좋을까 고민하다가 고구마케익을 샀습니다.
고구마라도 들어 있으면 건강에 조금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 ㆀ
케익은 뚜레쥬르에서 구입했어요~ ^ ^
사실 얼마 전에 뚜레쥬르 클래식 치즈 케이크를 맛없게
먹었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조금 망설여지긴 했지만,
파리바게뜨의 고구마케익은 정말 입에 맞지 않았었고
어쩐지 뚜레쥬르의 고구마케익이 무척 맛있어 보여서
뚜레쥬르를 한 번 더 믿어 보기로 했지요.
크리스마스는 지나긴 했지만 그래도 이렇게 루돌프가
그려져 있으니 보기에도 좋고 기분도 더 좋더군요~
가까이서 보면,
루돌프가 활~짝 웃고 있어요! ^ ^
그리고 걱정 반, 기대 반 속에 드디어 맛을 봤는데..
우왓!! 너무 너무 맛있는 거 있죠~!! >.<
왜 똑같이 달콤한 맛이라 하더라도 느낌은 조금씩 다르잖아요.
예를 들면, "느끼한(;;) 달콤함"이라던가 "부담스러운 달콤함" 같은 거요.
그런데 뚜레쥬르 고구마케익은 상당히 달콤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고 맛있는 달콤함"이더라고요~! ^ ^
아, 진짜 너무 맛있다 보니 금방 다 먹어버렸답니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 사진을 보니 또 먹고 싶네요.. ㆀ
애슐리 때문에 좌절했었는데, 더는 그러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물론 저렴한 가격은 아니라 자주 사먹진 못하겠지만.. ㅠ ㅠ)
어쨌든 이젠 애슐리에서 치즈 케이크 상시 포장판매만 실시(;;)하면 되는 겁니다!!
엄마가 맛있는 케이크 좀 먹어 보고 싶다고 해서
뭐가 좋을까 고민하다가 고구마케익을 샀습니다.
고구마라도 들어 있으면 건강에 조금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 ㆀ
케익은 뚜레쥬르에서 구입했어요~ ^ ^
사실 얼마 전에 뚜레쥬르 클래식 치즈 케이크를 맛없게
먹었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조금 망설여지긴 했지만,
파리바게뜨의 고구마케익은 정말 입에 맞지 않았었고
어쩐지 뚜레쥬르의 고구마케익이 무척 맛있어 보여서
뚜레쥬르를 한 번 더 믿어 보기로 했지요.
크리스마스는 지나긴 했지만 그래도 이렇게 루돌프가
그려져 있으니 보기에도 좋고 기분도 더 좋더군요~


그리고 걱정 반, 기대 반 속에 드디어 맛을 봤는데..
우왓!! 너무 너무 맛있는 거 있죠~!! >.<
왜 똑같이 달콤한 맛이라 하더라도 느낌은 조금씩 다르잖아요.
예를 들면, "느끼한(;;) 달콤함"이라던가 "부담스러운 달콤함" 같은 거요.
그런데 뚜레쥬르 고구마케익은 상당히 달콤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고 맛있는 달콤함"이더라고요~! ^ ^
아, 진짜 너무 맛있다 보니 금방 다 먹어버렸답니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 사진을 보니 또 먹고 싶네요.. ㆀ
애슐리 때문에 좌절했었는데, 더는 그러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물론 저렴한 가격은 아니라 자주 사먹진 못하겠지만.. ㅠ ㅠ)
어쨌든 이젠 애슐리에서 치즈 케이크 상시 포장판매만 실시(;;)하면 되는 겁니다!!
# by | 2008/01/03 02:28 | eat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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