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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치즈케이크

애슐리 치즈 케이크 포장판매 재개~!

얼마 전에 제가 이런 소원을 빌었었는데요,
소원대로(;;) 애슐리에서 치즈 케이크 포장판매를 재개했습니다~

그저께 애슐리 홈페이지에 방문했더니 치즈 케이크 포장판매
안내 이미지에서 행사기간 표시 부분이 사라졌더라고요.
(사실 다시 할 확률이 높을 거라 예상하고 있었지요~)
아무튼 그래서 얼른 매장에 다녀왔습니다. ^ ^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
포장이나 가격(9,900원) 모두 그대로랍니다~!
자아~ 노릇노릇한 치즈 케이크 한 조각씩 드세요~ ^ ^

저처럼 애슐리 치즈 케이크 좋아하시는 분이 많은 만큼
앞으론 중단 없이 쭈~욱 포장판매를 하면 좋겠습니다.

참, 치즈 케이크 구입 시에도 포인트 적립이 되니까
구입하실 분은 애슐리 패밀리 카드 꼭! 챙겨 가세요~

by 이온 | 2008/01/14 02:59 | eat | 트랙백 | 덧글(7)

그저께 애슐리에 치즈 케이크를 사러 갔는데.. ㅠ ㅠ

지난번에 사 온 애슐리 치즈 케이크를 드디어(;;) 다 먹어서
그저께 다시 애슐리 매장에 케이크를 사러 갔었습니다.
포장판매가 12월 31일까지였기 때문에 몇 개 사서
냉동해 뒀다가 한 조각씩 먹으면 되겠다 싶어
혼자 속으로 흐뭇해하면서(;;) 주문을 했지요.

그런데..

 손님, 죄송하지만 치즈 케이크가 다 떨어졌습니다..

??!!.......................(네?? 뭐라굽쇼..??!!)

 저.. 원래 수량을 한정해서 파는 거였나요..?

 아니요, 그런 건 아닌데 오늘따라 치즈 케이크가 워낙 잘 나가서요.. ㆀ

 언제 떨어졌는데요..?

 그게.. 바.. 방금..(;;) 정말 죄송합니다. ;ㅁ; (_ _)

ㅇ〈-〈

사실, 제가 스타벅스에 들렀다 오느라 시간을 좀 지체했거든요.
스타벅스는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었는데, 유효기간이 12월 31일까지인
상품권이 있어서 애슐리에 가는 길에 들러 커피 한 잔을 마시느라.. ㆀ
커피는 맛있었지만 그 때문에 케이크를 못 사게 됐다고 생각하니 참..
정말 문자 그대로 %#!&$!# 이런 기분이 되더군요.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할 수 없이 애슐리를 나왔는데,
갑자기 전에 맛있게 먹었던 매운 닭요리가 떠올라서
(정확한 이름이 생각나질 않네요. 닭갈비는 아니었는데..)
그거라도 포장해 가자 싶은 마음에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그런데 전의 장소에 도착해서 찾아봐도 보이지가 않아
할 수 없이 옆 매장의 직원 분께 여쭤봤더니..

 아, 거기 없어졌어요.

??!!.......................(네?? 뭐라굽쇼..??!!)

 저기.. 왜 없어진 건가요..?

 인건비도 안 나와서요.

ㅇ〈-〈

사실 이것도 지난번에 근처를 지나다 사가려고 했더니
엄마가 오늘 갈비찜 하려고 재료 다 사다 놨다면서
다음에 사라고 말리는 바람에 안 사고 그냥 왔었거든요.
흑흑.. 이럴 줄 알았으면 그때 그냥 살 걸!! orz

아무튼 이리하여 저는 2007년 마지막 날을 우울하게 마감했습니다.
그리고 새해 첫 소원으로 이런 걸 빌었지요.

 애슐리는 치즈 케이크 상시 포장판매를 실시하라, 실시하라!! (;;)

by 이온 | 2008/01/02 02:57 | eat | 트랙백 | 덧글(5)

쁘띠첼 치즈케익

며칠 전, 엄마를 따라 이마트에 갔는데 <쁘띠첼 치즈케익>을
9,900원에 판매하고 있더군요. 무슨 행사였던 것 같아요.

그래서 시식용으로 내놓은 작은 조각을 먹어 보니 맛도 괜찮은 것 같고,
애슐리 치즈케이크와 비교도 해보고 싶어서 한 개 사왔습니다. ^ ^

집에 돌아와서 상자를 열어 보니 내부 포장은
아래처럼 한 조각씩 따로 되어 있더군요~
냉동케익이니까 한 조각씩 꺼내서 먹으면 편할 것 같아요. ^ ^
상자는 이런 모습입니다.
좀 더 가까이서 보면 언뜻 빵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 ^

그러면 이제 제일 중요한 "맛"을 봐야겠지요..?

시식을 해봤을 때 맛이 괜찮게 느껴졌기 때문에
잔뜩 기대를 하면서 한 조각을 먹어 봤습니다.

그런데..

 제 입맛엔 안 맞더군요.. orz

아주 작은 조각을 시식했을 때와는 맛이 조금 다르더라고요. ㆀ
제가 맛있다고 느낄 수 있는 "선"을 살짝 넘었다고 할까요..
그리고 제 느낌엔 애슐리 치즈 케이크보다 더 진하고 달콤한 것 같아요.

그런데 역시 사람마다 입맛은 다른 건지 오빠는 맛있다고 하더군요.
(다행이다. 그러면 남은 건 오빠가 다 먹어주겠구나. ㆀ)

아무튼 저한텐 애슐리 치즈 케이크가 더 잘 맞는 것 같습니다. ^ ^

by 이온 | 2008/01/01 09:13 | eat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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